‘개발환경이전’ 이라는 포스팅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저는 썬더버드라는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중입니다. 이것을 택한 이유는 윈도우/맥/리눅스에서 동일한 UI를 제공해주는 장점이 있었고, 리눅스로 개발환경을 이전하긴 했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에 따라 부분적으로 virtualbox에서 동작하는 windows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기에, 윈도우/리눅스/virtualbox 윈도우 에서 메일 저장소를 공유하길 원했습니다. 이것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멀티부트에 깔아둔 Windows에 썬더버드를 설치하고 메일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리눅스로 부팅해 Windows 파티션을 마운트 하고 썬더버드를 설치합니다.
그후, Windows의 썬더버드 메일저장소에서 prefs.js 파일을 리눅스의 /home/계정아이디/.mozilla-thunderbird/li256fxw.default/ 디렉토리에 복사합니다.
그리고 prefs.js 파일을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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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_pref("mail.server.server3.dire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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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isk/Users/trustin/AppData/Roaming/Thunderbird/Profiles/e155171q.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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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pMail/imap.aol.com");
위처럼 mount된 윈도우 파티션의 메일 저장소로 지정합니다.
그럼 리눅스 <-> 윈도우 간의 메일저장소 공유는 되었습니다. 이제 virtualbox에서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virtualbox에서 리눅스간 shared folder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설정된 공유폴더에 아래와 같이 심볼릭 링크를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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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 -s /media/disk/Users/trustin/AppData/Ro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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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ird/Profiles/e155171q.default mail
virtualbox의 윈도우에서 리눅스에서 설정한 방법대로 prefs.js 파일에 디렉토리 경로를 수정해줍니다.
자, 이제 Windows/Linux/virtualbox windows의 메일저장소가 공유가 되었습니다.

